이벤트

대한민국의 원동력인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술, 해인양조의 시작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브랜딩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식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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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100여 년 역사의 전통을 잇고 있는 번암주조와 새로운 전통주 트렌드를 이끌 해인양조, AI기술이 적용된 양조설비업체인 코스모엠과 M-BTS(Hardware System) 공급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2025년 6월 26일.

시간을 빚다, 해인을 담다
전통과 혁신이 만나는 자리, 해인양조의 술은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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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나누는 우리술

해인양조는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우리술을 알리고, 해외 양조장 설립을 통해 글로벌 K-Liquor 문화 인식을 고양시키고자 합니다.

2025년 하반기, 베트남 현지 법인 '인하양조' 설립 완료


전통에 혁신을 함께 더하다
100여 년 전통의 양조장과 AI 기술이 적용된 설비 전문 업체와의 협업으로, 우리술의 새로운 정통을 만들어 갑니다.

'해인양조'는 비옥한 토지와 온화한 기후를 갖춘 남양주에 설립되었습니다.
현대식 설비를 갖춘 양조장에서는 탁주, 청주, 증류주 생산이 가능합니다.

2026년에는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청주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2025년 현재 글로벌 전통주 사업 확장을 위해 베트남 현지에 '인하양조장'을 설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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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암주조

해인양조의 양조 기술은 전라북도 장수군에 위치한 ‘번암주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번암주조는 1919년 양조장 설립 이후 100년 이상 가업을 이어오며
우리술의 양조법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번암주조는 역사의 흐름 동안 축적한 전통 양조법을 해인양조에 적용하여,
K-Liquor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농업회사법인(주)번암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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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엠

코스모엠은 한국의 정통 양조 데이터와 장인들의 노하우를 시스템화하고,
이를 AIoT 발효 솔루션으로 구축하였습니다.

효모의 생장에 있어서 최적의 환경을 과학적이고 초정밀하게 조성해줌으로써 수천년을 이어온 한국 발효과학의 정수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는 유일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코스모엠(COSMO-M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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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풍양조장은 서울 도심에 역사 속 양조장의 정취를 재현했습니다.
현재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우리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엠의 기술력과 번암주조의 양조법인 적용된 새로운 우리술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01-3, 춘풍양조장
NEWS
막걸리-어디까지-마셔봤니…전문가·소비자가-함께-뽑은-1위는-‘이것’[쿠킹]
“묵직한 바디감에 단맛과 은은한 쓴맛의 여운.” “탄산감과 감미로운 과일 향의 어울림.” 와인이 아니라 막걸리 이야기다. 지난 8월 26일, 술을 기반으로 하는 복합 문화 공간 플래그테일에서 제1회 ‘막걸리컨슈머리포트’가 열렸다. 맛의 고급화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숨어 있는 막걸리를 발굴해 널리 알리자는 취지다.시음 평가는 막걸리의 해외 성공 가능성을 따져보기 위해 글로벌 평가 기준에 준하는 국제와인평가를 기준으로 삼았다. 넓은 의미로 보면 막걸리 역시 와인에 속한다. 막걸리컨슈머리포트를 기획한 와인소풍 이철형 대표는 “맛으로만 따지면, 와인과 막걸리는 큰 차이가 있다고 느끼지만, 넓은 의미에서 보면 곡류와 과일을 발효한 알코올음료가 모두 와인에 속한다”고 설명한다. 다만 포도 이외의 재료를 넣었을 때는 와인 이름 앞에 원재료명을 붙여준다. 즉, 막걸리는 ‘코리안 트래디셔널 라이스 와인(Korean Traditional Rice Wine)’이다. 평가단은 전문가 12명과 소비자 52명으로 구성됐다. 전문가는 막걸리 큐레이터 7명과 와인 전문가 5명이다. 소비자 52명 중에 유효 데이터를 남긴 건 49명인데, 남성 19명과 여성 30명, 내국인 45명과 외
“AI가-정교하게-빚어낸-105년-전통-막걸리-맛보실래요”
서울 신당동 지하철 약수역 8번 출구 앞. 별다른 관광지 하나 없는 구도심 골목길 한편으로 다양한 인종의 외국인 관광객이 끊임없이 드나든다. 그들을 따라가다 보면 빈티지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3층짜리 건물 하나를 맞닥뜨리게 된다. 저마다 새하얀 막걸리를 채운 유리잔을 손에 쥔 이들이 연신 ‘엑설런트’를 외친다. 전통주 애호가 사이에서는 ‘인공지능(AI) 막걸리’로 유명한 개방형 양조장 ‘춘풍양조장’이다. 막걸리가 ‘특이점’을 맞이했다. 전통적인 막걸리 발효·양조에 AI 기술을 도입한 춘풍양조장이 주인공이다. 업계 유명한 전통주 덕후인 김원호 대표, 그리고 전북 장수군에서 3대째 술을 빚어온 배중술 번암주조 대표가 10년 넘는 논의 끝에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번암주조는 105년째 막걸리를 만들어오고 있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중 하나다. “막걸리는 발효 과학의 정수라고 부를 만한, 전 세계 어디에 갖다놔도 뒤지지 않는 뛰어난 술입니다. 그런데도 국내에서는 ‘싸구려 아재술’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죠. 세계에서 먹히는, K푸드 열풍의 또 다른 축이 될 만한 프리미엄 막걸리를 만들어보자는 사명감을 갖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두 대표는 막걸리 세계화를 위해
첫-막걸리-평가...통합순위-1등과-외국인들이-가장-좋아한-제품?
제1회 막걸리 컨슈머 리포트 보고서가 지난 16일 발간되었다. 이 리포트에는 일반인들은 접할 수 없는 평가 결과가 망라되어 있다. 지난 8월26일 개최된 이 행사에는 현재 우리나라 전체 2,000여 개의 양조장 가운데 8개 양조장이 생산한 18개 막걸리가 참가했다. 아스파탐 등의 첨가물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 프리미엄 막걸리를 중심으로 아스파탐이 소수 들어간 막걸리, 막걸리 성분에 다른 과일 성분을 포함한 블렌딩 제품, 탁주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기준은 와인과 동일하게 설정했다. 출품 막걸리의 가격대는 7,000원에서 55,000원까지 고루 분포했다. 평가는 드라이, 세미스위트, 스위트 등 맛 스타일에 따라 코너별로 분리하여 진행했다. 스파클링 막걸리도 최대한 평가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평가 결과 출품 막걸리가 모두 입상하였는데 (주)코스모엠(춘풍양조장)의 ‘춘풍미주’가 92점을 받아 통합순위 1위에 올랐다. 출품 막걸리 중 가장 고가인 55,000원인 이 막걸리에 대해 어떤 일반인 심사자는 한줄 평가에서 100점을 매겼을 정도다. 와인전문가인 세종사이버대 엄경자 교수는 “바닐라와 감귤향이 나면서 깔끔한 산도와 당도가 균형을 이루고 오미자처럼 5가지
공지사항
(주)농업회사법인 해인양조
B/N : 834-86-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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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3, 1층

양조장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586번길 1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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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2-10-7189-1777
M. cmo@haeinbrew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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